🌷 PM, 내 언어로 정의하기
🫧 오늘의 퀘스트 🫧

PM 정의를 내말로
- 강의에서 들은 PM 정의 : 프로덕트의 방향성, 전략을 수립하고 성공을 책임지는 역할
- 내가 다시 쓴 PM 정의 : 사용자에게 필요한 가치와 비즈니스의 목표를 함께 고려하며, 그 균형점을 찾아 프로덕트를 성장시키는 사람
PM의 역할 5가지
- 시장 및 사용자 분석
- 프로덕트의 전략 수립
- 비전 달성을 위한 로드맵 수립/ 로드맵 실행을 위한 세부 과제 기획
-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서 과제 진행
- 효율적인 프로젝트 관리
- 내가 가장 잘할 것 같은 역할: 시장 및 사용자 분석
이유: 사용자 입장으로 프로덕트를 사용해봤기 때문에 제품의 불편함, 필요성들을 어느정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. - 내가 가장 어려울 것 같은 역할: 로드맵 수립하는 역할
이유: 아직 뭐가 더 우선순위인지 , 어떤 기준으로 결정해야 할지 아직 감이 부족하다
PM 핵심 역량 자가진단표
| 역량 | 1~5점 | (현재)왜 그렇게 판단했나요? |
| 사용자 중심 사고 | 3 | 사용자로써 여러 서비스를 써오며 어떤 지점에서 불편함을 느끼고, 어떤 기능이 만족스러웠는지 체감으로 알고 있다. 다만 이를 ‘내 감상’이 아니라 다수 사용자에게 일반화된 인사이트로 구조화해본 경험이 아직 없다. |
| 데이터 분석 | 2 | 숫자를 읽고 해석하는 기초역략은 있으나, 실제 프로덕트 지표 (전환율, 리텐션 등)를 정의하고 분석해본 실무 경험은 없어 이론과 실전 사이의 간극이 있다. |
| 협업·커뮤니케이션 | 2 | 학교/조별 과제 등에서 협업 경험은 있지만, 디자이너·개발자·비즈니스 등 서로 다른 이해관계자를 조율하며 의견 차이를 좁혀본 경험은 부족하다. |
| 우선순위 판단 | 2 | 무엇이 더 중요한지 판단할 기준(임팩트, 리소스 등) 자체를 아직 경험해보지 못해서, 여러 옵션이 주어지면 감으로 고르게 된다. |
| 기술 이해 | 2 | 개발/기술적 배경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낀다. 개발자나 디자이너와 대화할 때 필요한 최소한의 용어나 개념만 알고 있는 것 같다. |
5개월 뒤의 나
사용자 경험에 대한 감각, 데이터 우선순위 기준을 가지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PM이 되고 싶다.
작은 프로젝트라도 기획부터 실행까지 스스로 끝까지 끌고 가본 경험이 있는 PM이 되고 싶다.
내가 관심 있는 도메인 후보
- 후보 1: 이커머스 플랫폼 (예: 쿠팡,네이버 쇼핑)
이유 : 사용자로서 가장 자주 가장 깊이 써본 서비스군이라 UX의 디테일(검색, 결제, 배송 경험 등)에 대한 감이 이미 어느정도 있다. PM 입문 단계에서 익숙한 도메인으로 시작하기에 사용자 리서치나 문제 정의가 상대적으로 수월할 것 같다. - 후보 2: 콘텐츠 플랫폼 (예: 유튜브)
이유 : 크리에이터(공급자)와 시청자(수요자)를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는 구조가 흥미롭다. 특히 알고리즘이 콘텐츠 노출과 수익을 동시에 좌우하는 만큼, 이해관계자 조율 역량을 키우기에 좋은 도메인이라고 생각한다.

👤 PM이란
전략적 사고, 실행력을 바탕으로 프로덕트를 성장시키는 사람
➡️ 사용자가 원하는 가치를 제공, 비즈니스 목표 달성